안녕하세요! 띠모입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를 보며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겨울에 취약한 띠모는 따뜻한 나라로 가고 싶지만, 님을 만나기 위해 이번에도 버텨보려고 해요.
오늘은 드디어 끝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후원의 밤의 소식의 마지막이에요. 후원의밤의 뒷이야기를 정리해왔어요.
그리고 이장우 전 대전시장이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의 스카이박스를 사유화 한 의혹으로 공소청에 송치됐어요. 언론의 질문부터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고발로 이어진 문제제기는 아직 현재 진행중이에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내용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어요! 오늘도 띠모와 함께 달려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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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띠라노의 후원의밤 일기] 후원의밤 탐방 일기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제31회 후원의 밤의 남은 이야기. 띠라노가 탐방 일기를 적어왔어요.
2. 야구장 꼭대기의 방, 그리고 질문하는 사람들
- 이장우 전 대전시장이 야구장 스카이박스를 사유화 한 의혹으로 공소청에 송치 됐어요. 첫 문제제기와 고발의 뒷 이야기 담아왔어요.
4. 2(이)주의 참여
- 지난주 띠-모했지?
- 2027년 대전시 예산안 공개 요구
- 대피소 접근성 조례를 만들자!
- 이번주 띠-모하니?
- 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시작
- 예고된 우리 지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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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라노의 후원의 밤 일기(참 재밌었다)
띠라노(대희)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평화연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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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시민의 멸종을 막는 띠라노입니다. 이번 달에는 저처럼 멸종을 피하기 위해 애쓰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이하 대전참여)의 후원의 밤을 갔다왔습니다. 대전참여는 권력을 감시하는 시민단체라 감시 대상(대전시청,구청,의회…등등)의 지원금을 한푼도 받지 않아요. 그래서 늘 부족한 활동비에 허덕이는데요. 척박한 활동의 터전을 일구어가기 위해서 매년 대전시민들에게 1년간의 활동을 나누고, 작은 마음을(현금과 계좌이체를 포함한…) 모으는 후원 행사를 진행합니다. 띠라노는 이번 행사의 관계자이자, 사진 작가이자, 참가자로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단체 31주년을 맞이하는 후원의 밤이었습니다. 대전참여 사무실의 이름을 따서 ‘움트리’를 컨셉으로 ‘시민의 힘으로 변화의 씨앗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대전참여 후원의 밤은 전통적으로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의 활동가들과 단체 출신 정치인분들이 많이 자리를 채워주시는데요. 지난 지방선거 이후에 정치인이 되신 회원들이 많아져서 정치인의 참여도가 더 높아졌어요.(개별 정치인님들의 이름은 언급해드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양한 지역시민사회 단체에서도 많이 와주셨는데요(역시 이름은 언급해드리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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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시작은 7시이지만…! 참가자분들의 굶주린 배를 위해서 이른 시간부터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는 늘 그렇듯(우리 단체의 단골 중의 단골메뉴…)인 비빔밥이었는데요. 대부분 좋아하시고, 다양한 분들이 어우러진다는 명분으로 비빔밥을 유지하고 있어요(Taste of harmony, 비빔밥). 띠라노는 노동을 하다가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습니다(비공식적으로 비빔밥을 먹기위해서 후원행사를 간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글을 읽는 분 중에 대전참여 후원의 밤 비빔밥을 먹어보지 못한자가 있다면 내년에 꼭 후원하시고 비빔밥을 드셔보세요. 아니면 지금 미리 후원하고 내년에 비빔밥을 먹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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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식사 다음 핵심 프로그램은 한명도 빠져나갈 수 없는(물론, 본인이 거부한다면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참가자 소개의 시간입니다. 한 명씩 마이크를 쥐고서 자기소개를 하고 대전참여와 어떤 인연을 맺고 있는지 나누는 시간인데요. 각자의 삶의 나이테가 조금씩 묻어있는 자기소개는 즐겁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합니다. 띠라노는 자기소개 중에 ‘후원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짧게 말씀하셨던 분의 인사가 기억에 남네요. 후원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니…너무도 멋진 마인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구독자님도 감사를 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김재섭 사무처장이 단체 활동을 빙자한(?) NGO 앱개발 발표회를 진행했어요. 대전참여는 권력감시의 디지털화를 중요한 목표로 간직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안고살아가는 김처장의 발표회였습니다. 중간에 준비한 영상이 나오지 않는 이슈가 있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 김처장을 보면서 그의 능수능란함에 감탄했습니다. 김처장이 개발한 앱들은 아래에 있으니 궁금하시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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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연은 대전충남녹색연합 활동가이자, 지역의 자랑 밴드 프리버드의 보컬인 임도훈님이 해주셨습니다. 띠라노는 리허설때 잠시 미리봤었는데요. 호소력 가득한 목소리가 심금을 울렸어요. 띠라노는 꽃다지라는 민중가수의 <당부>를 부를 때 울컥해서 잠시 감상에 잠겨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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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마지막은 언제나 단체사진인데요. 사진 작가인 띠라노는 단체사진 촬영에 실패할까봐 긴장을 많이 했는데요. 수많은 사공(?)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단체사진을 촬영해서 마음이 놓였답니다. 단체사진 찍기에 실패했다면 31주년 행사의 존재는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행입니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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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촬영으로 31주년 후원의 밤은 무사히 끝나고, 김처장의 전언에 따르면 후원은 대박은 아니고, 중박도 아닌 소박정도 했다고 합니다. 대박이 나야 살림살이가 나아질테니 대박이 될 수 있도록 뒤늦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feat. 띠라노는 후원회 시즌을 맞이하여 대전지역의 다른 시민사회단체 후원행사도 찾아가고 있는데요. 다들 1년의 성과를 보여주는 자리이자, 또 다른 1년을 버틸힘을 모으는 자리라서 열심히 노력한 것이 느껴지고, 단체별로 색이 다양하게 느껴져서 좋은 것 같아요. 대전참여가 파랑파랑한 날카로운 감시와 최첨단의 느낌이라면, 대전충남녹색연합은 푸르른 녹색과 따뜻한 숲으로 둘러쌓인 느낌이거든요. 혹시 시민단체들이 뭐하는 곳인지 궁금하거나, 단체별로 어떤 느낌인지 알고싶다면 후원행사 시즌에 한번 놀러가보는건 어떨까요. 단체가 주는 느낌과 스스로의 느낌이 잘맞는지 아닌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물론, 띠라노는 대전참여가 제일 잘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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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꼭대기의 방,
그리고 질문하는 사람들
떼모(재섭)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기사 한 꼭지로 시작한 하루
지난 5월 19일, 기사 한 꼭지가 나왔습니다. 한화생명볼파크 꼭대기에 있는 15인용 스카이박스, 한 시즌 값이 9,400만 원인 방 하나가 사실상 대전시 몫으로 쓰이고 있다는 보도였습니다. 방을 받은 곳은 대전시가 아니라 해마다 6억 원 안팎의 보조금을 받고 시청사에 사무실을 둔 대전사랑시민협의회였습니다. 관람권을 누구에게 줄지는 시장 비서실이 관리했다고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저희는 다음 날 이장우 당시 시장과 비서실 공무원, 협의회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성명에는 “고발했다”는 한 줄로 남았지만, 그 하루는 짧지 않았습니다. 손에 든 것은 기사 하나뿐이었습니다. 기사만 믿고 고발장을 낼 수는 없었습니다. 협의회 정관을 찾아 읽었고, 제9조에서 “대전광역시장은 당연직 명예회장이 된다”는 문장을 찾았습니다. 다른 도시는 어떻게 하는지도 뒤졌습니다.
선거를 2주 앞둔 때였다는 점도 마음에 걸렸습니다. 시장 후보를 고발하면 선거에 끼어든다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선거 때라서 오히려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남의 단체 이름을 빌린 기부행위까지 공직선거법이 막아 둔 것은 바로 선거를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서입니다.
맞춰 볼 문서가 없다는 것
다른 도시를 뒤지다 대구를 찾았습니다. 대구시도 삼성라이온즈파크에 스윗박스 두 곳을 갖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조례에 따라 운영대장과 사용신청서를 남기고, 누가 언제 무슨 목적으로 썼는지 정보공개청구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올해 4월 대구경실련은 그 공개 자료를 들고 스윗박스 사용을 문제 삼았습니다.
대전에는 그런 문서가 없었습니다. 대전시가 스카이박스를 공식적으로 갖고 있지 않으니 운영대장도, 사용신청서도, 결재 서류도 남지 않았습니다. 협의회는 기부금 영수증도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일은 늘 문서에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대전시 쪽에 맞춰 볼 문서 자체가 없었습니다. 감시하는 사람에게 가장 막막한 상대는 큰 액수가 아니라 기록이 없는 일이라는 것을 이번에 다시 배웠습니다.
시청에 문서가 없으니 다른 곳에서 문서를 찾기로 했습니다. 먼저 한화 구단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올린 공시를 뒤졌습니다. 구단이 대전시와 업무로 얽혀 있다는 것은 대전 사람이면 다 아는 일입니다. 그러나 다 아는 사실과 문서로 증명된 사실은 다릅니다. 이 관계를 문서로 보여 줄 수 있어야 공직선거법만이 아니라 뇌물죄도 따져 볼 수 있습니다. 구단이 대전시로부터 야구장 사용·수익권을 얻었다고 스스로 공시한 문서를 찾았고, 저희는 이 공시를 추가 증거로 경찰에 냈습니다.
다음은 협의회가 국세청에 낸 공익법인 결산서류였습니다. 협의회가 스카이박스를 쓸 권한을 어떤 방식으로 얻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돈을 내고 샀다면 지출에, 기부를 받았다면 기부금 항목에 그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관련 항목은 찾지 못했습니다. 협의회가 접대비를 많이 썻다는 사실만 알게 되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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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한 사람이 먼저 고발당했다
맨 처음 보도를 한 기자는 보도 이틀 만에 고발을 당했습니다. 5월 21일 이장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와 협의회가 의혹을 보도한 기자와 편집자를 고발·고소했습니다.
처음 있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이장우 전 시장은 시민단체를 고발한 적도 있습니다. 2022년 지방선거 때 선거공보물에 실린 전과 기록을 두고 기자회견을 연 대전참교육학부모회를 고발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게 공보물에 실린 기록을 말했다는 이유였습니다. 시장이 된 뒤에는 집회를 열던 도안갑천친수구역 주민비상대책위원회를 상대로 접근금지 가처분을 냈다가, 2023년 6월 법원에서 각하 결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몇 해 전 우리 사회에서 ’입틀막’이라는 말이 유행했습니다. 입을 틀어막는다는 뜻입니다. 저는 권력을 가진 사람, 권력을 가지려는 사람이 언론과 시민사회의 질문과 지적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시민을 대하는 태도의 한 면이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답하는 대신 질문한 사람을 고발하면, 다음 질문을 하려는 사람은 한 번 더 망설이게 됩니다. 고발은 한 사람을 겨누지만 그 효과는 지켜보는 모든 사람에게 닿습니다.
이번에 경찰은 그 기자를 불송치했습니다.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다섯 달 동안 피고발인으로 지낸 시간은 누구도 돌려주지 않습니다.
다섯 달, 그리고 남은 아쉬움
고발 뒤에는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6월 26일 경찰이 대전시청을 압수수색했고, 협의회는 그 뒤인 7월에야 관람권을 한화 구단에 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10월 30일 경찰이 이 전 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단체 이름을 빌렸다고 시장의 선물이 아니게 되지는 않는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대전참여도 바로 입장을 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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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이었지만 마음이 가볍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송치는 12월 3일 공소시효에 쫓겨 선거법 위반 혐의부터 넘긴 것입니다. 저희는 고발 때 뇌물 혐의도 함께 제기했습니다. 대전시는 야구장 운영을 놓고 한화 구단과 직무로 얽혀 있고, 5개 시즌 계약 규모는 약 4억 7,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이번 송치에는 선거법 위반만 담겼습니다. 관람권이 누구에게, 몇 차례, 어떤 기준으로 건너갔는지도 아직 시민 앞에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이 일을 ’사유화’라고 부르는 까닭은 공공의 이름과 공공의 조직이 한 사람의 정치에 쓰였다는 의심 때문입니다. 다시 생기지 않게 할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시가 받는 것은 시 이름으로 받고, 누가 언제 썼는지 대장에 적고, 시민이 물으면 보여 주면 됩니다.
질문하는 사람이 고발당하는 도시에서는 기록이 남지 않고, 기록이 남지 않는 도시에서는 질문이 더 어려워집니다. 그 고리를 끊는 방법은 결국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소청의 결정과 재판까지 지켜보고, 띠모크라시로 다시 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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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이)주의 참여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활동을 비롯해 지역 소식 전해드려요!
(*제목을 클릭하시면 관련 링크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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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안은 한 해 동안 대전시가 무엇을 하고 하지 않을지 숫자로 적은 계획이에요. 그 계획은 대전시의회에 제출 되면 타당한지 검토하고 결정하죠. 하지만 이 과정에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은 없어요. 예산안은 통과 되야 시민이 볼 수 있거든요. 이에 대전시가 예산안을 의회 제출하고 바로 공개하라는 입장을 발표했어요. 다른 시도도 하고 있는데, 대전시가 못 할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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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이 발생하면 우리는 가까운 대피소로 가야 하죠. 하지만 휠체어를 쓰는 사람은 경사로가 없으면 멀리 다른 대피소로 돌아가야 하죠. 그리고 한국어가 서툰 이주민에게는 다양한 언어로 안내되어 있어야 대피 할 수 있겠죠. 대피소가 모두에게 열려있는 곳으로 전환해야 해요. 접근가능한지, 장애인 화장실은 있는지 대전시는 파악하고 준비해야 돼요. 이런 사항을 요구하는 입장을 발표했어요. 함께 계속 모두의 안전을 위해 요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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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부터 대전시의회가 대전시의 1년 사업을 감사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해요. 전임 시장인 이장우 시정과 7월 1일부터 시작한 허태정 시정의 사업, 정책들을 검토하는 중요한 시기죠.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노동조합, 그리고 대전시민들이 함께 대전시를 잘 감사하는지 지켜보려고 해요. 모니터링 결과도 끝난 이후에 가져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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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진 소식이 있다면 띠모에게 알려주세요!
- 2026년 11월 5일 :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중앙해심원 재결 취소소송 2차 재판
- 2026년 11월 16일 : 대전경제정의실천연합 후원의밤
- 2026년 11월 18일 : 대전참교육학부모회 후원의밤
- 2026년 11월 28일 : 대전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민족민주열사 합동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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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모했지 띠-모하니,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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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띠-모했지 띠-모하니에 여러분이 남겨준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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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A님🙌
대전에서 자랐지만 지금은 서울 거주중인 사람입니다! 늘 대전에 이렇게 고되지만 소중한 일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항상 알찬, 비판적이면서도 재치있는 글 잘 읽으먼서 대전 정치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있어 대전이 더 좋은 곳이 되고 있어요!
ㄴ 띠모는 너무 감동받았어요. 앞으로도 비판적인 시각을 잃지 않으면서, 함께 활동 해 나갈 수 있도록 할게요.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해주세요! |
구독자 B님🙌
B급 디자인(?) 너무 재밌어요.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요!
ㄴ 공개하지 못했던 디자인들은 앞으로 여기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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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모아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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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모크라시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djcham@hanmail.net / 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 370번길 22-1 공간이음 1층 042-331-0092 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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