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띠모예요.
지난 3월 20일 금요일 대전 대덕구의 공장에서 큰 불로 많은 노동자 분들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도 위로를 보냅니다.
대전은 이전에도 큰 화재로 많은 노동자가 사망하거나 다쳐왔습니다. 여전히 바뀌지 않은 안전 인식은 노동 환경을 불안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다치신 노동자분들의 조속한 회복도 기원합니다.
오늘의 띠모크라시는 6.3 지방선거 공천 이야기예요. 지방선거 후보자가 성장, 발전만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안전도 함께 살피는 후보자여야겠죠. 경선과 공천 어떤 의미인지 띠모가 정리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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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모크라시>
1. ??? : 내가 대전시장이 될 상인가
- 지방선거가 70여 일 남게 되며, 각 정당에서는 후보자를 정하고 있어요. 어떤 후보자가 나오게 되는건지, 어떤 비전이 있는지 검증하는 첫 관문이 경선인데요. 어떤 의미인지 정리해왔어요.
2. [기고글] 삭발의 시간 06시 03분 : 서로 다른 마음, 우리 같은 머리
- 최근 정치인들이 삭발을 유독 많이 하고 있는데요. 어떤 이유로 삭발까지 하고 있는지 띠모크라시 구독자님이 살펴보셨어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2. 이(2)주의 지방의회
- 음주운전 전과 예비후보 사퇴
- 경상남도 선관위 의정보고서 배부 지방의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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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예비후보 등록도 이어지고 있고, 이제 각 정당에서 공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뉴스에서 "공천을 받았다", "경선을 치른다"는 말이 나오면 왠지 알 것 같기도 하고, 막상 설명하려면 헷갈리기도 하죠.
오늘 띠모가 경선과 공천 간단하게 정리해드릴게요!
공천이 뭐야?
공천(公薦)은 정당이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공식적으로 추천하는 과정이에요. 쉽게 말하면, 더불어민주당이나 국민의힘 같은 정당이 "우리 당 후보는 이 사람입니다!"라고 공식 선정하는 거예요. 공천을 받으면 정당 기호를 달고 선거에 나갈 수 있어요.
공천을 받는 게 거대 양당 후보자에겐 너무나도 중요해요. 한국의 선거에서 거대 양당의 후보라는 것은 당선 가능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죠. 그러다 보니 특정 지역에서는 본선보다 공천을 따내는 과정이 더 치열하다는 말도 있을 정도죠. 공천을 받지 못하면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다른 정당에서 출마하거나, 출마를 포기해야 해요.
그럼 경선은?
같은 정당 안에서 후보자가 여러 명일 때, 누구를 공천할지 결정하는 과정이 바로 경선(競選) 이에요. 예를 들어, 더불어민주당에서 대전시장 후보로 나오겠다는 사람이 3명이라면, 이 3명이 경선을 통해 단 1명의 후보를 가리는 거예요.
경선 방식은 정당마다, 선거마다 달라요. 크게 이런 방식들이 있어요.
- 여론조사 경선: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서 지지율로 결정
- 당원 투표: 해당 정당 당원들이 직접 투표
- 혼합 방식: 당원 투표 + 일반 시민 여론조사를 일정 비율로 합산
각 방식에는 장단점이 있어요. 띠모가 정리해드릴게요!
-당원 투표 비율이 높으면?
좋은 점은, 평소에 그 정당을 지지하고 활동해온 사람들이 결정하는 만큼 후보자의 정치적 역량이나 당내 활동을 잘 아는 사람들이 판단한다는 거예요. 당의 가치와 방향에 맞는 후보가 선출될 가능성도 높아지죠.
반면 아쉬운 점도 있어요. 당원이 특정 지역이나 연령대에 몰려 있을 경우, 유권자 전체의 뜻과 다른 후보가 선출될 수 있어요. 또 당내 계파나 조직력이 강한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해, 진짜 실력 있는 후보가 밀려날 수도 있어요.
-일반 시민 여론조사 비율이 높으면?
좋은 점은, 특정 정당 지지자가 아닌 더 넓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는 거예요. 본선 경쟁력이 높은 후보, 즉 실제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후보가 선출될 가능성이 높아지죠. 당원이 아닌 일반 유권자 입장에서 보면 훨씬 민주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요.
반면 아쉬운 점은, 여론조사 특성상 인지도가 높은 후보에게 유리하다는 거예요. 오래 활동해온 정치인이나 유명인이 여론조사에서 앞서는 경향이 있어서, 능력은 있지만 덜 알려진 새 얼굴이 불리할 수 있어요. 또 여론조사 표본이나 질문 방식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한계도 있어요.
어떤 방식도 완벽하진 않아요. 중요한 건 어떤 방식이든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시민의 뜻을 최대한 반영하는지를 지켜보는 거예요.
어떤 방식이든 결국 경선을 통과한 한 명이 정당의 공식 후보, 즉 공천자가 되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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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다보면 전략공천과 단수공천이라는 말도 심심찮게 나오죠. 아마 이번에 이장우 대전시장이 이번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단수공천 됐다는 말도 나와요. 단수공천, 전략공천 어떤 뜻인지 함께 살펴봐요!
단수공천은 경선 없이 딱 한 명의 후보를 바로 선정하는 거예요. 경쟁자가 없거나, 당에서 "이 사람이 적임자"라고 판단할 때 이뤄져요. 경선 과정을 생략하는 만큼 빠르고 간단하지만, 왜 이 사람을 뽑았는지 과정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기도 해요. 시민이 참여할 기회도 없이 누군가 결정해버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죠.
전략공천은 당이 선거 전략적으로 특정 인물을 특정 지역에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당이 꼭 이기고 싶은 지역이나, 반대로 원래 이기기 어려운 지역에 인지도 높은 인물을 내보내는 경우가 해당돼요. 단수공천과 마찬가지로 경선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요. 당에서 꼭 내보내고 싶은 실력 있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지역에 연고가 없는 후보가 나올 수도 있는 만큼 불투명 하다라는 비판도 함께 따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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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없이도 나올 수 있어?
경선에서 떨어지거나 아예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사람도 선거에 나올 수 있어요. 이런 경우가 무소속 후보예요. 또는 소수 정당에서 공천을 받아 나오는 경우도 있죠.
그리고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 자체가 없어요.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위해서인데요, 그래서 교육감 후보들은 정당 기호 없이 이름만 적힌 투표용지로 경쟁해요.
그래서 대전시장은 어떤 후보가 나와?
대전시장 후보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3인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요.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한 전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장철민 국회의원이 경선을 할 예정이죠. 국민의힘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공천했고요. 개혁신당도 시장후보를 냈고, 강희린 예비후보를 공천했어요. 각 정당의 구청장 후보들도 경선을 이어갈 예정인데요. 경선 결과는 이후에 나오는 대로 정리해서 공유할게요.
어떤가요? 이제 경선과 공천. 헷갈리지 않겠죠? 더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띠모에게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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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글] 삭발의 시간 06시 03분 : 서로 다른 마음, 우리 같은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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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모크라시 구독자 띠라노님이 작성한 기고글입니다. 띠모 입장에서 글을 작성했는데요. 요즘 삭발한 정치인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어떤 이유인지 한번 같이 살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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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봄이 오고 목련이 하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어요. 봄이 훌쩍 다가오고 있는데, 정치인들에게도 하나의 '뜨거운 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26년도 들어서 정치인들이 너도나도 ‘삭발’을 하고 있거든요.
봄이라서 마음이 싱숭생숭한 걸까요? 아니면 왜 자꾸 머리를 미는 걸까요? 띠모가 그 속사정을 꼼꼼하게 확인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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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 만에 22명, 이게 무슨 일이야?
띠모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공개석상에서 머리를 민 정치인은 총 22명이나 됩니다. 공개석상에서 머리를 미는 사람이 이 정도라는 게 놀라울 따름이죠? 머리 스타일은 모두 똑같은 '삭발'이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각자가 처한 상황과 노림수는 제각각이에요.
띠모가 유형별로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대전시당: "당장 법안 통과시킬 힘이 있는데도?"
가장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참여한 곳은 바로 우리 동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에요. 대전·충남 통합을 반대하는 국민의힘을 규탄하기 위해 하루에 무려 8명이 동시에 머리를 밀었죠.
그런데 당시 많은 시민들이 의아해했어요. "마음만 먹으면 당장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집권여당이 왜 집단으로 삭발하고 농성을 하지?"라는 의문이었죠. 법안 통과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라기보다, 통합 무산의 정치적 책임을 상대 진영에 떠넘기기 위한 목적이 컸던 것 아니냐는 쓴소리가 나오는 이유예요. 🧐
2️⃣ 광역단체장들: "내 진심을 봐줘!"
현직 도지사와 시장님들의 삭발도 연이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강원 김진태 도지사: 지난 2월 9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위해 같은 당 김시성 의장과 함께 머리를 밀었어요. 중앙 정부를 압박하며 지역의 결기를 보여주려는 의지였죠.
- 충북 김영환 도지사: 최근 당의 공천 결과에 반발하며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것은 도민뿐"이라며 삭발을 단행했어요. 특이하게 도청 앞이나 국회가 아닌 충북의 한 이발소에서 머리를 밀었는데요. 이쯤 되면 그냥 짧은 머리를 한 번 해보고 싶으셨던 건 아닌지 궁금해질 정도예요. 💈
- 부산 박형준 시장: 지난 23일, '부산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를 강력히 요구하며 국회 현장에서 삭발을 했습니다. 당내 경선과 본선거에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행보로 보여요.
3️⃣ 전남 무안군의회: "우리 이익은 우리가 지킨다!"
전남 무안군의회는 광주·전남 행정 통합 당시 주청사를 무안(현 전남도청)에 두기로 잠정합의 되었던 것이 백지화된 것에 분노를 표하며 군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함께 삭발을 했어요. 군의원으로서 지역의 이익을 최대한 지키기 위한 삭발로 보여요.
🔍 삭발의 이유, 띠모와 띠라노가 함께 볼때는...
띠모와 띠라노가 정치인들이 선택한 삭발의 의미를 함께 고민해봤는데요. 세가지 이유가 있어보여요.
- 소원 성취형: 무안군의회처럼 자신들의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지키고 요구사항을 관철하기 위해 강력한 의사를 표시하는 경우예요.
- 공천 획득형: 김영환 지사처럼 공천 결과에 불복하거나, 박형준 시장처럼 명목상으론 특별법 통과를 내세워도 결국 경선과 본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선택하는 경우죠.
- 책임 전가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사례처럼 정치적 책임을 상대 진영에 떠넘기고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되기도 해요.
🤔 띠모의 생각: 삭발의 무게가 가벼워지면 안 되는데...
띠모는 정치인들의 이런 릴레이 삭발이 우리 사회에서 '삭발'이 가지는 의미를 퇴색시키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사회에서 공개적인 장소에서의 삭발은 사회적으로 매우 무거운 의미였거든요.
주로 장애인 단체나 해고자 복직투쟁처럼, 현재 자신들이 가진 힘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때 선택하는 '최후의 수단' 중에 하나였으니까요. 그런데 정치인들이 특별법 통과, 시청 위치, 공천 불복 같은 이유로 너도나도 삭발을 하게 되면, 이후 정말 절박한 이유로 싸우는 사람들의 진심 어린 의미마저 함께 가벼워지는 건 아닐지 걱정이에요. 😟
어쨌든 곧 있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아니었다면, 이 중에 삭발을 강행했을 분은 없을 것 같다는 게 띠모의 생각입니다.
물론 그 누구도 삭발하지 않고 자신의 의사를 표명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하지만 지방선거 전까지는 이런 행보가 더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예감이 드네요.
여기까지 띠모크라시 구독자 띠라노님이 정리한 삭발의 이유!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더 새로운 이야기로 구독자님을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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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2)주의 지방의회!
지난 2주간 전국 지방의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띠모가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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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띠모크라시 기억하고 계신가요? 지방선거 예비후보의 음주운전 이력을 확인 했었는데요. 유성구의회에 출마하려고 했던 조종황 예비후보가 사퇴했다는 소식이에요. 사퇴 이유는 별도로 확인된 건 없어요. 하지만 언론에서도 음주운전 이야기가 나왔던 만큼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요? 앞으로도 나오는 후보자 검증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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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선관위가 의정활동보고 제한기간(3월5일 ~ 6월3일) 사이 의정보고서를 배부 비치,배부한 혐의로 경상남도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어요. 공직선거법 제111조와 제256조를 함께 보면 되는데, 256조에서 선거일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의정활동을 보고한 자는 각종제한규정위반죄에 걸려요. 3년이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하죠. 현직 의원이 의정활동 보고를 못하게 막는 것은 맞는 방향일까요? 어느 것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의정활동의 알권리와 선거의 공정성 중 공정성 중 어느 것을 택하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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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4/5 대전충남 행정통합 청년 공론의 장
"피곤하다고 남한테 내 미래를 맡길 순 없으니까"
최근 잠시 중단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혹시 남의 일처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이 통합은 우리의 출퇴근길 대중교통 노선을 바꾸고,
우리가 살 청년 주택의 위치를 결정하며, 나아가 지역의 일자리 지형을 뒤흔들 중대한 변화입니다.
정치권의 복잡한 셈법은 잠시 내려두고, 당장 우리 피부에 닿는 삶의 문제들을 이야기해 봅시다.
소모적인 찬반 논쟁이 아닌, "우리 삶을 위해 이것만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2030 청년들의 타협점과 전제조건(대안) 그리고 질문들을 직접 만들어 정치권에 던지려 합니다.
어차피 변해야 할 미래라면, 그 조건은 우리가 정합시다!
* 참고사항
-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선거운동이 될 수 있는 말은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약이나 슬로건 연관 발언, 선거복 착용 등 홍보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 2026 지방선거 출마자의 경우, 테이블 토론만 가능합니다. - 본 행사는 초당적 공감대를 가진 행사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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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4월 5일 (일) 13: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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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에이블스퀘어(대전광역시 중구 계룡로904번안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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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행정통합이 내 삶에 미칠 영향이 궁금한 대전/충남 거주 2030 청년 (선착순 30명) - 대전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근거(18세 이상 39세 이하, 2026년 기준 1987년~200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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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5,000원 (음료 제공 / 충남권역 참여자 선착순 10명 무료) (사전 계좌이체 필요) - 계좌번호 : 토스뱅크 1000-5363-3100 청년공론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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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최: 청년공론기획단, DC Insight, 띠모크라시, 대청호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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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관: 청년공론기획단, 뉴웨이즈 부트캠프 알럼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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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뉴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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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청년공론기획단(010-2527-9327) / jih10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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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A님🙌
총포 및 도검류 위반 서구청장 후보 유지곤씨는 뭐하다 걸렸을까요.
ㄴ띠모의 답변 : 띠터뷰에서 인터뷰 할 기회가 있다면 물어보고 올게요! |
구독자 B님🙌
머리끝까지 열받음
ㄴ띠모의 답변 : 띠모도 머리 끝까지 열받음(키 : 5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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