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띠모예요.
경상남도 진주에서 또 슬픈 소식이 들려왔어요. CU진주물류센터 파업 현장에서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전남컨테이너 서광석 지부장이 사용자 측의 차량에 치여 사망했어요. 정부는 노동 탄압 없는 한국을 만들겠다고 했지만, 또 다시 현장에서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이전 정부와 무엇이 다른지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현장에서 함께 하신 분들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표합니다. 더 이상 노동자의 목숨이 헛되이 버려지지 않도록 띠모도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의 띠모크라시는 대전의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자들을 정리해왔어요. 오늘도 띠모크라시 출발합니다. |
|
|
<오늘의 띠모크라시>
1. 지방선거 누가누가 나왔나
- 대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는 누가 나왔을까요? 각 정당별 후보자 공천이 마무리되고 있어요. 오늘 띠모가 한번 싹 정리해왔습니다!
2. 2026 재보궐선거 특집: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이끄는 변화의 바람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함께 있는데요. 주요 이슈가 되는 지역의 쟁점도 정리해왔어요.
3. 선거제 개혁, 이게 맞나?
- 국회가 공직선거법, 정당법, 정치자금법 등을 개정했습니다. 하지만 퇴행된 것처럼 보여 아쉬운 부분도 있어요. 어떤 내용이 개정됐는지 함께 살펴봐요.
4. 이(2)주의 지방의회
|
|
|
지방선거가 이제 42일 남았는데요. 이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후보자가 슬슬 정해지고 있어요. 아직 본 후보 등록 기간이 아니고, 무소속 등 후보가 더 등장할 수 있기 때문에 확정은 아니에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을 중심으로 어떤 후보가 등록 했는지 살펴보려고 해요. |
|
|
1) 대전시장 선거
대전시장 선거는 3인으로 치러질 예정이에요.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허태정 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하며 후보로 확정 됐고요. 국민의힘은 이장우 현 대전시장이 다시 한번 더 대전시장 후보로 공천 됐어요. 그리고 개혁신당의 강희린 후보도 대전시장으로 공천이 되며 3인이 경쟁할 것으로 보여요.
재미있는 사실은 지난 민선 7기 때 시장을 지냈던 단체장 중 대전에 허태정 후보만 경선에서 이겼어요. 충청남도 양승조, 세종시에 이춘희 후보는 모두 경선에서 떨어졌고요. 대전만 다시 2022년도처럼 허태정-이장우 두 후보의 양자 대결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다음번에는 지방의회에 출마한 후보들도 정리해서 올게요!? |
|
|
2) 대덕구청장 선거
대덕구청장 선거도 후보자가 확정 되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김찬술 후보를 공천하며 확정지었고, 국민의힘은 현 최충규 구청장을 후보로 확정지으며 양자 대결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3) 동구청장 선거
동구청장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은 황인호 후보로 공천이 확정 됐고, 국민의힘은 박희조 구청장을 공천했어요. 그리고 조국혁신당은 윤종명 후보를 공천했고, 국민의힘 경선 컷오프에 불복해 국민의힘을 탈당한 무소속 한현택 후보까지 해서 4인으로 선거가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요.
4) 서구청장 선거
지난 띠모크라시에서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서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컷오프된 후보들이 재심을 통해 경선에 합류하며 어지러웠어요.
경선 과정을 거친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전문학 후보가 공천됐어요. 더불어민주당의 신혜영 후보가 이번 대전에서 유일한 여성 단체장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았는데 마지막 결선에서 떨어지게 됐어요. 대전시장부터 구청장 후보 모두 전부 남성이에요. 대전은 단체장 여성 공천만 놓고 보면 0%네요.
이어서 국민의힘은 현 구청장인 서철모 청장이 후보가 됐어요. 그리고 조국혁신당의 유지곤 후보가 있고요. 3인 경쟁이 이뤄질것 같아요.
5) 유성구청장 선거
유성구청장 후보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현 구청장인 정용래 청장이 공천됐고, 국민의힘은 현 대전시의원인 조원휘 의원이 공천됐어요. 현직 선출직 공직자끼리 붙는 지역구에요.
6) 중구청장 선거
중구청장 후보도 더불어민주당은 현 구청장인 김제선 청장을 경선을 거쳐 공천했어요. 국민의힘은 경선을 통해 김선광 현 대전시의원을 공천했고요. 유성구청장 선거와 같이 현직 선출직 공직자끼리 붙은 지역구예요.
잠깐!
그렇다면 다른 충청권 지역은 어떨까요?
충청남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박수현 현 국회의원을 공천했고, 국민의힘은 현 김태흠 지사를 공천했고요. 개혁신당도 이은창 후보가 있고, 무소속 정연상 후보도 예비후보에 등록한 상황이에요.
세종도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조상호 후보를 공천했고, 국민의힘은 현 최민호 시장을 공천했어요. 개혁신당은 하헌휘 후보가 있어서 3인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이고요.
충청북도도 공천이 확정되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신용한 후보를 공천했어요. 국민의힘은 조금 복잡한데요. 현직인 김영환 지사가 경선에서 컷오프 됐어요. 국민의힘 충북 공천관리위원회는 이후 후보자 추가 공모를 했는데요. 컷오프되었던 김영환 후보가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고, 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어요.
그렇게 2인 경선이 진행중이고, 김영환, 윤갑근 두 후보가 경쟁 중이에요. 결과는 27일에 나온다고 해요.
이렇게 대전을 비롯해, 충청권 지역의 단체장 후보들 또한 거의 결정됐는데요. 다음번에는 지방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정리해서 올게요! 기다려주세요. |
|
|
[🗳️2026 재보궐선거 특집]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는 단체장만 뽑지 않아요. 자리가 비어있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있는데요. 특히 최근 60~70%를 넘나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견고한 국정 지지율에 힘입어, 여권 후보들이 전국에서 강력한 상승세를 타며 판세를 주도하고 있답니다.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띠모와 함께 가보실까요?
1) 경기 평택(을) "진짜 평택 사람" 조국 vs "연합정치 대의" 진보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는 야권 내 '자존심 대결'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곳이에요.
- 조국 대표의 배수진: "이제 진짜 평택 사람입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지난 4월 21일 평택 안중읍으로 주소지를 옮기며 "이제 진짜 평택 사람이 되어 시민들과 뿌리를 내리겠다”고 선언했어요. 그는 "평택은 대한민국의 심장인 국가대표 도시이기에, 그에 걸맞은 국가대표급 정치인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펴고 있죠. 진보당의 비판에 대해서는 "민주당도 전 지역에 후보를 내는 상황에서, 왜 혁신당 같은 작은 정당에게만 양보를 강요하느냐"며, '광장 연대'가 특정 정당의 출마를 막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어요.
- 진보당의 반격: "연합정치의 약속을 깨는 행위"
반면 평택(을)에 출마하려는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조 대표의 출마가 '야권 연대'의 정신을 훼손한다고 강하게 비판해요. 김 대표는 "연고도 없던 곳에 갑자기 나타나 출마하는 것은 명분이 없다"며 조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죠. 특히 최근 조사에서 야권이 단일화될 경우 범진보 후보가 52.5%를 기록해 여당 후보(29.4%)를 압도할 수 있음에도, 조 대표의 독자 출마가 승리를 불투명하게 만드는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2) 울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만든 '기적의 골든크로스'
보수세가 강했던 울산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을 동력 삼아 대이변이 일어나고 있어요.
- 격차를 벌리는 여론조사 수치: 최근 여론조사(여론조사꽃 등) 결과는 정말 놀라워요. 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45.8%를 기록하며, 현직 시장인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34.2%)를 오차범위 밖인 11.6%p 차이로 크게 앞서고 있거든요. 이는 울산 지역 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긍정 평가가 70%에 달하는 현상과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 단일화의 폭발력: 여기에 진보당 김종훈 후보(14.3%)와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1.3%)의 지지율을 합산하는 '범야권 단일화'가 성사될 경우, 야권 단일 후보의 지지율은 무려 47.0%를 상회하게 됩니다. 이는 국민의힘 후보와의 격차를 확고히 굳히는 결정적인 열쇠가 될 전망이에요.
- 남구(갑)의 전략: 김상욱 후보의 사퇴로 비게 된 남구(갑)에는 전태진 변호사가 전략 공천되었는데요. 울산 출신이라는 점 외에 지역 연고가 약하다는 우려가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이 이 '인재영입 1호' 카드에 얼마나 힘을 실어줄지가 핵심 변수입니다.
3) 부산
"애매한 행보는 끝!" 북구(갑)의 자존심 대결
부산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에 힘입어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에서 박형준 시장을 앞서 나가는 등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어요.
- 북구(갑)의 든든한 후광: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였던 북구(갑)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2%에 이를 정도로 야권 지지세가 단단해진 상태예요.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이 전 의원의 탄탄한 지역 관리에 날개를 달아준 셈이죠.
- 관전 포인트: 여기에 한동훈 전 대표까지 "부산으로 이사했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북구(갑)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이곳은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재보궐 격전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이 야권 후보들에게 강력한 에너지가 되고 있는 2026년 선거! 띠모는 앞으로도 이 흥미진진한 변화의 현장을 놓치지 않고 전해드릴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
|
|
🤔선거제 개혁, 이게 맞나?
지난 4월 17일 금요일 국회에서 공직선거법, 정당법, 정치자금법 등이 개정됐어요. 지방선거가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정~말 늦게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광역의회 선거구가 획정됐어요. 이제 대전은 기초의회(5개구) 선거구 획정이 남아있어요. 선거구 획정은 여러 변화를 낳을 수 있는데요. 일단 어떤 내용들이 변경 되는지 확인해볼게요.
1) 10/100인 비례대표 시도의회의원 정수 비율을 14/100로 상향
- 대전시의원은 총 22명인데요. 그 중 비례대표는 현재 3명이에요. 아쉽게도 이번 개정과는 무관하게 비례대표는 3명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요.
- 그렇지만 시민사회를 포함해 띠모크라시도 계속해서 비례대표 확대를 이야기해왔어요. 최소 30%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이야기했지만, 정말 미비한 상향 폭이죠.
2) 광역의회 최초 중대선거구제 도입
- 이번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며 선거구 개편도 되었는데요. 이 중 광주광역시 동구남구갑, 북구갑, 북구을, 광산구을 선거구 4곳에 시도의회의원 선거 최초로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해요.
|
|
|
여기서 잠깐!
중대선거구제가 뭐야?
지금 광역의회 선거는 선거구에서 딱 한 명만 뽑아요. 10명이 출마해도 1등 한 명만 당선이고, 나머지 9명을 찍은 표는 그냥 증발돼요. 이게 소선거구제예요.
이 제도가 지속되다 보면, 소수정당 후보는 아무리 열심히 뛰어도 당선되기 어렵죠. 유권자 입장에서도 "소수정당은 어차피 안 되는 데 찍어도 소용없다"라는 생각이 들죠. 그렇게 사표만 쌓이게 되고요.
중대선거구제는 이걸 바꾸는 방식이에요. 한 선거구에서 2명, 3명, 이렇게 여러 명을 뽑는 거예요. 당선 문턱이 낮아지니까 1등이 아니어도 의회에 들어올 수 있어요.
띠모가 살고 있는 대전 서구를 예로 들어볼게요. 서구 4선거구(용문, 탄방, 갈마1동, 갈마2동)에서 시의원 1명만 뽑으니까, 1등이 이기면 끝이에요. 만약 3명을 뽑는 구조로 바뀐다면, 1, 2, 3위 순으로 득표한 후보자들도 당선이 가능한 거죠. 이처럼 중대선거구제의 확대와 지속은 다양한 민심이 의회에 반영될 수 있고, 유권자의 사표 심리도 방지할 수도 있어요. 서구 주민들이 실제로 지지하는 목소리가 의회에 들어오는 거예요.
현재 기초의회는 중대선거구제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선거 상황을 지켜보다보면, 1-가, 1-나, 2-가, 2-나 등의 번호를 볼 수 있는데요. 앞에 붙는 숫자(1, 2, 3 등)는 이번 선거에 부여된 정당의 순번을 뜻해요. 그리고 뒤에 따라오는 한글(가, 나 등)은 각 정당에서 정한 후보자들의 순번이에요.
예를 들어서 4개 정당이 후보를 낸다고 하면 3번, 4번까지 있겠죠? 그렇다면 3-가, 4-가번의 후보가 있을거에요. 여기서 3-가번의 후보가 3번째로 득표를 하게 된다면 의회에 진출 하게 되는거죠. 이해가 가시나요?
이렇게 된다면 유권자가 찍는 표가 사표가 되지 않고 대표성도 확보 할 수 있게 되는거죠. 유권자 표의 불균형을 줄여나가자는 거죠. 물론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지금보다 많은 표가 지방의회에 반영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 동안 손도 못 대던 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은 의미가 있어요.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요. 중대선거구제가 다당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려면 여러 지역에서 실험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역 시민의 의견이 제대로 담길 수 있는 구조도 함께 만들어야 할 거예요.
핵심은 지방의회가 지역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려면, 1등만 살아남는 구조부터 바꿔야 해요. 중대선거구제는 그 출발점이라고 생각하고요.
님의 '중대선거구제'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가요? 의견 남겨주세요!
|
|
|
3) 당원협의회 또는 지역위원회 사무소 부활
5%의 문제점?!
가장 문제는 여론조사 5% 이상 지지율을 받은 정당에 한해 당원협의회 사무소 즉 지구당을 설치를 허용하고 있는데요. 이는 지역 정치, 풀뿌리 정치를 흔드는 일이에요. 지역에서도 소수 정당을 배제하고 가겠다는 것으로, 정당활동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죠.
최근 헌법재판소는 국회의원 비례대표 3% 봉쇄 조항에 대해서 위헌 판결을 내렸는데, 국회는 이에 퇴행하는 개정안을 내놓은 것이죠. 이는 지역 정치의 다양성을 고민하는 정치가 아니라 양당의 기득권을 공고히 하는 내용이에요. 정치개혁을 하라고 했더니 정치만 더 퇴보시키는 국회 아닌가요?
지구당이 정말 필요한 조직이라면 다양한 정치, 정당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오늘은 대전지역 선거 출마자부터 전국의 재보궐선거, 그리고 공직선거법과 정당법 개정안까지 숨가쁘게 살펴봤는데요. 선거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법이 바뀌면 유권자가 정말 알기 너무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런데 계속해서 국회가 지방선거 직전에 법을 개정하고, 권력에 유리하게 바꾸는 것은 지방정치, 자치 발전에도 도움이 안 되는 일이에요. 국회의 기득권을 내려놓을 방법도 함께 찾고 고민해보는 게 앞으로의 일일 것 같아요!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
|
📌이(2)주의 지방의회!
지난 2주간 전국 지방의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띠모가 알려드립니다! |
|
|
- 광주전남 시민사회는 연동형 비례 확대 요구가 병립형 비례대표 14%로 축소되고 중대선거구제도 거대양당 기득권 강화로만 악용됐다고 비판했어요. 이에 헌법소원과 지방선거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통해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어요.
|
|
|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소속 화물노동자들이 4월 5일부터 파업 투쟁 중에 있다고 해요.
물류센터 상차, 매장하차와 진열, 고객항의로 감정노동까지 살기 위한 요구는 노동자의 죽음까지 불러일으켰습니다. 각 지역 거점별 농성이 진행중입니다. 노동권 보장을 위해 함께 해주세요.
대전에서도 소식이 있다면 바로 알려드릴게요. |
|
|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제3회 대전퀴어문화축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X 띠모크라시 부스에 놀러오세요!
❤️일시 :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7시 30분까지! 🧡장소 : 소제동 동광장로 일원 (대전역 1번 출구 이용)
이번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대전에서 열리는 제3회대전퀴어문화축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X띠모크라시 이름으로 부스를 운영합니다.
대전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인터뷰를 담은 무지개 특별판과
대전에서 먼저 시작하는 '차별금지조례' 시민 서명에도 함께해주세요!
그리고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후원해주시면 무지개띠모 뱃지도 드려요!
제3회 대전퀴어문화축제도 즐기고 띠모도 만나러 오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사랑 볼륨 최대로💗 |
|
|
🌱비거니즘 축제 <푸릇한밭>
우리가 꿈꾸는 ‘비거니즘’은 식탁 위의 선택을 넘어, 누군가의 고통 위에서 편리함을 얻지 않는 '무해', 존재 자체로 충분한 '존엄', 함께 말하고 함께 바꾸고 함께 책임지는 ‘공공성’, 다정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웃고 먹고 노래하는 ‘즐거움‘, 소외된 목소리를 잇는 '연결'의 자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 가능성을 축제에서 나누고 싶어요!
🌿잊고 지냈던 ‘푸릇한’ 감각을 찾으러 오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함께 자라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5월의 푸릇한 날, <푸릇한밭>에서 만나요!
🪴{우린 사실, 한 밭이었어}
🍀 일시 : 2026년 5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5시 30분
(부스 운영 : 오후 4시 30분 까지) 🍀 장소 : 어은동 안녕센터(대전 유성구 어은동 108-11)
🍀 다양한 부스, 전시, 워크숍/프로그램, 공연들로 이루어 질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어요. 차차 공개 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
|
|
*내일(4월 23일) 목요일 12시
푸릇한밭 비건페스티벌 인터뷰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많관부💗💗💗 |
|
|
오늘의 띠모크라시를 읽다가 궁금했던 점이 있으면
아래 버튼을 눌러 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
|
|
오늘의 띠모크라시, 어떠셨나요?
아래 버튼을 눌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 주세요! |
|
|
구독자 A님🙌
이번 띠모크라시 너무 웃김 ^.^ 제가 sns 담당이라 기자회견 게시물을 올리려고 보다가 여러 사진 중에 그 사진으로 올리고 싶은거에요! 일단 너무 구도가 좋고 옆에 나온 회개하라가 좀 귀여워 보여가지구... 근데 이렇게 이모저모 유명해져서(?) 기쁨 ㅋㅋㅋ
ㄴ띠모의 답변 : 많은 분들이 퀴퍼에 와서 회개하고 가면 좋겠네요(?) |
구독자 B님🙌
강물아 흘러라! 세종보에서 긴 투쟁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쭉 함께 지켜보고 함께 할게요!
ㄴ띠모의 답변 : 띠모도 함께 지켜보고 함께 할게요!
|
|
|
✅ 주변에 띠모크라시를 추천하고 싶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
✅ 지난 띠모크라시가 궁금하다면?
한 번에 모아볼 수 있어요! |
|
|
띠모크라시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djcham@hanmail.net / 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 370번길 22-1 공간이음 1층 042-331-0092 수신거부 Unsubscribe |
|
|
|
|